해외에서 발생한 산불이 국내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원인 가운데 하나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고분해능 에어로졸 질량 분석기를 활용한 심층 분석 결과 산불에서 배출되는 성분이 검출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와 함께, 연구원은 지난 2019년부터 해마다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계절관리제 시행 결과, 시행 전과 비교해 초미세먼지 농도가 30% 정도 낮아졌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양일혁 (hyuk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102150640990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